
원두 직접 로스팅
매일 신선하게
OUR STORY
벽돌길 위에서
시작된 이야기
2020년, 연남동의 조용한 골목에서 Cafe Brickroad가 시작되었습니다. '벽돌길'이라는 이름처럼, 한 걸음 한 걸음 정성을 담아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.
스페셜티 원두
에티오피아, 콜롬비아 등 산지 직송 원두를 직접 로스팅합니다.
정성 가득한 음료
한 잔 한 잔 바리스타가 정성껏 추출합니다.
편안한 공간
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로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.
5년
함께한 시간
12종
시그니처 메뉴
4.8
고객 평점







